Project Description

<투어 개요>

라이프치히는 음악의 아버지 바흐의 도시입니다. 바흐가 평생을 음악 감독으로 활동했던 도시로서 토마스 교회에 그의 묘가 안장되어 있습니다.
독일 통일의 성지입니다. 1980년대 초부터 니콜라이 교회에서 통일을 염원하는 기도회가 시작되었고, 1989년 10월 평화 시위가 열린 곳이기도 합니다.

투어 코스

바흐 동상 → 토마스 교회 → 구시청사 → 괴테 동상 → 근대사 박물관 → 니콜라이 교회

투어 시간: 약 9시간 (이동 시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