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Description

<투어 개요>

드레스덴은 “독일의 피렌체”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을 만큼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분단시절 동독을 대표하는 도시로서 통일 이후 가장 발전을 보이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세계 2차 대전 때 연합군의 폭격을 가장 심하게 맞아서 도시의 80 퍼센트가 파괴되었으나 다시 과거 모습데로 복원되었습니다. 드레스덴 구시가지에서
독일 바르크 건축의 정수를 보실 수 있습니다.

투어 코스

잼퍼 오페라 극장 → 군주의 행렬 → 프라우엔 교회 → 브륄 테라세 → 츠빙거 궁전